간만에 글쓴다..



지난 4월에 종합검진을 받았을때 비만 판정을 받았다..

이렇게 판정받고 결론은 비만..
체성분 분석은 다음과 같이 나왔다.

그 이후 살은 빼야지 하고 그냥 야식을 끊었다.. 그전에는 저녁에 컵라면 작은거 한개는 거의 매일 먹고 간혹 주당
1~2회정도 맥주 500ml 반켄정도를 먹었었다.
뭐.. 그냥 평소처럼 지내고 체중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지냈더니만 체중이 70kg 초반대에서 안빠지고 계속 유지가 되는
상태에 이르었다.
그래서 제대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우선 선식다이어트와 유산소 운동을 겸해서 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선식을 1달치 구매했는데 하루 1번 먹는걸로 1달치였다.. 나는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먹어대니
보름치?? 또. 6월부터 다시 시작한 자전거를 집중적으로 타기 시작했다.
코스는 영종도 반바퀴 ( 전에 라이딩해보니 한바퀴가 약 50km 중반정도 나온다.) 정도인 28km 코스..
8월은 17번 / 9월은 19번 라이딩을 했다.
물론 선식이 중간에 떨어져 3개월치를 추가 주문했다. 위에도 썼듯이 하루에 2번 먹기 때문에 한달반치??
이렇게 시작하면서 과연 내 체중은 얼마나 될까 하고 체중계를 구입하여 측정하기 시작했는데 8/14일에 측정결과..
68kg... 아침/ 저녁으로 측정하여 평균값을 하루 체중으로 구분했다.
그렇게 9월말에.. 62kg미만대에 진입했다..
최종 목표는 58.X kg 대 진입.. 즉 이제 4kg 미만이 남았다.
지금부터는 헬스를 통해서 근손실을 막기위해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다... 거기서 다시한번 인바디 측정..

일단 체중은 옷입고 점심시간대에 잰거라 좀더 나왔다. (당일 평소처럼 측정한경우 약 1.5kg 줄어서 나왔다.)
약 2달간 선식및 유산소 운동으로 다이어트한 결과
체지방량: 19.7kg -> 12.7kg ( 7.0kg 감 량 )
근 육 량 : 48.6kg -> 47.7kg ( 0.9kg 근손실 )
의 효과가 나타났다.. 보통 다이어트하면 지방과 더불어 근손실이 심하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적어 만족한다..
결론: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니 다이어트.. 쉽네 -_-;;


최근 덧글